인터넷쇼핑몰인 디앤샵(대표 김한준 www.dnshop.com)은 3일부터 고객과 실시간으로 의견 교류를 할 수 있는 동영상 쇼핑 서비스인 ‘디앤라이브’(dnLive)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앤라이브는 매주 월, 목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디앤샵은 GS 홈쇼핑의 주문형비디오(VOD)도 동영상 몰 코너에서 서비스한다. 동영상 쇼핑 코너는 상품, 신상품 등으로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단독강남언니, 시술정보 포함 22만명 고객 개인정보 유출…경찰 수사 의뢰
-
2
“휴대폰 주문했는데 이어폰을 보내?'…알리익스프레스, 불량 셀러 강력 제재
-
3
단독'퀸잇' 라포랩스, '홈쇼핑 전문가' 박승표 전 KT알파 대표 영입
-
4
[치지직, 판을 바꾸다] 〈3〉 수만 관객 버추얼 공연 온·오프서 연다…버추얼 아티스트 '데뷔 무대'로 진화
-
5
배달앱 3사 '단골 쟁탈전'…할인 넘어 적립·타임세일까지
-
6
[이슈플러스]고물가가 바꾼 밥상…7조5000억 간편식, 이제 '맛·다양성' 경쟁
-
7
“이 제품 잘 팔릴까?”…유통기업, AI 소비자에 묻는다
-
8
해태제과, '가을 카페 에디션' 4종 출시…320만개 한정
-
9
스타벅스, 14일간 '라떼 위크'…매일 할인·1+1 혜택
-
10
네이버 예약에서 '미신고 숙박업소' 퇴출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