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전문업체 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 www.acriche.co.kr)는 오는 10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조명전 `2008 홍콩국제조명박람회`에 참가하여 한국 대표 LED 기술 및 서울반도체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홍콩국제조명박람회`는 다양한 조명 제품들을 선보이는 세계 3대 조명박람회로, 2007년에는 31개국에서 1,344개의 기업들이 참가하여 수준 높은 조명제품을 전시했으며 한국에서도 서울반도체를 비롯 12개 업체가 참가한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서울반도체는 자사 주력제품인 아크리치(Acriche) 시리즈, 100lm/W Power LED, High CRI Top View LED 등을 전시 및 소개해 서울반도체만의 기술력을 세계 조명 시장에 알릴 예정이다.
서울반도체 중국 영업팀 김성근 그룹장은 " LED 조명은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미래를 이끌어 갈 차세대 광원으로 주목 받고 있다"며 "서울반도체는 세계 LED 조명 업계의 발전을 위해 기술력을 증진시키고 이를 알리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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