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부른 노래 영상(www.pandora.tv/my.tjmedia/33212327)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야생 버라이어티 ‘1박 2일’의 기상송으로 잘 알려진 ‘참아주세요’를 부르는 여성은 가수 김혜연씨. 특유의 비음과 애교가 철철 넘치는 맛을 제대로 살리고 있다. 상상을 초월하는 가사와 기분을 순식간에 환기시켜 주는 리듬이 무척 흥겹다. ‘뱀이다∼뱀이다∼’를 부르는 여성은 가사 전달에 충실하며 또박또박 노래를 불러나간다. 간간이 곁들이는 손동작과 귀여운 표정은 노래의 맛을 제대로 살려주고 있는 듯하다. 컴퓨터 반주를 이용해 노래를 부르고 있어 그녀의 필살기인 애교 가득한 춤동작을 자세히 보지 못하는 게 못내 아쉽다.
<판도라TV 제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