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봉한)은 관내 메디·바이오 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30일 킨스타워 대강당에서 정부와 관련기업 CEO, 분당서울대병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하는 ‘2008 메디·바이오 CEO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선 정부의 차세대 의료기기산업발전 3+9대 전략’(메디컬 부문) △블록버스터 제품의 위기와 한국 바이오산업의 기회’(바이오부문)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재단 측은 “시 전략 산업의 구체적 실행을 위해 올 들어 지금까지 IT-SoC 및 모바일 부문에 대한 포럼을 진행했다”며 “미래 먹거리인 전략산업 고도화를 위해 포럼을 지속 운영, 각 산업별 클러스터 구축의 기본 동력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6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7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8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9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