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PCB업체인 삼성전기가 대만 PCB업체인 유니캡의 인수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기는 중국 PCB시장을 효율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대만 유니캡의 인수에 나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재 삼성전기는 유니캡 지분 대부분을 인수한다는 전략아래 인수 실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삼성전기가 유니캡을 인수하면 중국의 주요 전자업체를 대상으로 PCB를 납품하는 등 중국 현지 공급체제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댛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6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7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