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일 전 KBS 아나운서가 MBC에브리원이 장학금 1000만원을 내건 ‘장학생 프로젝트 천만원의 꿈’ MC로 확정됐다.
MBC에브리원의 ‘장학생 프로젝트 천만원의 꿈’은 젊음의 상징인 대학생에게 장학금 기회를 제공하고 젊음의 열기와 미래에 대한 비전을 함께 공감해 보는 리얼 서바이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의 현장 진행은 개그맨 변기수씨가 담당한다.
김원배기자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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