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보건복지가족부·경기도가 공동으로 주최한 국내 최대 고령 친화산업 및 장애인 재활 보조기기 전시회인 ‘2008 시니어 & 장애인 엑스포’가 3일∼6일 4일 동안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200여 개 고령친화기업이 참여, 고령친화용품·복지용구·재활 보조 공학기기·건강 관리 용품·실버타운 등 분야에서 다양한 상품을 보여준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 재활보조기기 관련 3개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 기존 고령친화산업분야에서 장애인 재활보조기기로 전시 영역을 확대했다.
정부는 고령화 시대의 도래에 대비, 고령친화산업의 전략품목 기술 개발·고령친화산업 클러스터 구축 및 산업화지원센터 운영 등을 통해 고령친화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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