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낸드플래시 메모리 가격이 8월부터 반등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성인 애널리스트는 3G 아이폰의 판매 호조, 낸드플래시 메모리 공급량의 둔화에 따라 계절적 성수기인 8월부터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김 애널은 낸드플래시 가격 반등은 통상적인 성수기인 6~7월 정도로 예상됐으나, 이보다 늦어진 것은 공급량 급증과 디지털 세트의 수요 위축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3G 아이폰을 필두로 대용량 낸드플래시를 탑재한 휴대폰이 8월달에 일제히 출시 될 것으로 전망, 향후 수급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