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3일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 위원 7인을 위촉했다.
위촉 위원은 이경자 방통위 상임위원을 위원장으로 송해룡 성균관대 교수와 강형철 숙명여대 교수, 정대길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실장, 박형상 변호사, 하윤금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책임연구원,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등이다.
위원회는 월드컵과 올림픽 등 전 국민이 관심을 가질 만한 행사 선정을 비롯 관련 심의, 중계방송권 공동계약 및 중계방송 순차편성 권고 건의, 관련 규칙 제·개정에 관한 사항 등의 직무를 담당한다. 위원 임기는 2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