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30일 이창태 씨를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번 인사는 인사혁신처의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이뤄졌으며, 신임 원장 임기는 2년이다.
이창태 신임 원장은 SBS 교양 피디, 편성팀장, 예능국장 및 본부장 등을 거쳐 SBS플러스 대표이사를 지내는 등, 약 37년간 방송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최 장관은 “신임 원장이 풍부한 방송 제작 경험과 현장 이해를 바탕으로 기관을 혁신하고, 디지털 기반 정책 소통을 강화해 한국정책방송원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 소통 대표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