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영상콘텐츠 고품질화 및 방송 디지털 전환 등을 위한 시설 확충 등에 100억원 규모의 융자 지원이 이루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을 통해 제작역량은 있으나 제작비 마련이 어려운 중소 독립제작사 및 케이블PP 등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제17차 방송진흥기금 대출지원사업’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업체에 대한 지원은 시중은행으로부터의 융자 지원 및 방송진흥기금 대출 사업 등으로 이루어진다.
주요 대상은 DMB 등 뉴미디어를 포함한 방송영상콘텐츠 제작비 및 디지털 전환시설을 포함한 고선명(HD)시설 구축비 등이며, 연 4.5%의 이자율로 대출기간은 2년이다. 업체별로는 케이블 PP 채널당 15억원, 독립제작사 5억원(드라마 제작은 10억원), 디지털 시설 구축 분야 10억원까지 융자 지원된다.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은 16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하고 융자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10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