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청사 지하 1층에서 KBS 등 5개 방송국과 KT 등 11개 기간통신 사업자와 함께 재난 대비 ‘방송통신 안전한국훈련’을 한다.
태풍·지진 등 재난방송체계와 통신시설 피해상황 전파·복구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훈련이다.
이은용기자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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