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변용식), 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는 4월 7일 제52회 신문의 날을 기념해 표어와 신문 주간 포스터를 선정했다.
표어 부문은 최철식씨의 ‘세상을 읽어라 신문을 펼쳐라’가 대상에, 김태호씨의 ‘두 손에는 신문 두 눈에는 세상’과 신진욱씨의 ‘오늘을 읽으면 내일이 보입니다’가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포스터 부문에서는 황인찬·임진옥씨의 공동작품 ‘신문은 힘을 키워줍니다’가 대상을, 원장운씨의 ‘스스로를 태워 세상을 밝힙니다’와 박예찬씨의 ‘우리의 길잡이 네모난 나침반’이 최우수상을 각각 받게 됐다.
부문별 입상자들에게는 상패와 함께 50만∼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4월 4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치러진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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