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대표 조성수 ,www.inkel.co.kr)이 신규 사업의 확대와 신성장 동력 강화를 위해 e-Learning 사업에 진출한다.
이의 일환으로 인켈은 27일부터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리는 제11회 교육정보화 종합전시회(EDUEXPO2008)에도 참가 한다고 25일 밝혔다.
인켈 관계자에 따르면 "금번 전시회에 자체 개발한 전자 교탁 시스템을 출품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발된 전자교탁은 기존 제품의 하울링 등 각종 문제로 강의자의 강의 내용이 수강자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단점을 개선했다.
인켈은 이번 교육정보화 종합 전시회에 전자 교탁 시스템 외 최근 출시한 DMB 전자사전 뮤디(Mu.D)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Wi-Fi Phone Docking System, 그리고 교실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Portable 카세트도 함께 전시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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