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우테크놀러지는 LED 조명 현지 판매를 위해 AM JAPAN과 일본 현지판매 법인 설립에 관한 합의를 맺었다고 10일 공시했다.
신규법인 자본금은 AM JAPAN이 50억엔을 납입하고 화우테크놀러지는 일본내 특허공유 및 판매법인의 독점판매권을 부여함에 따라 무상으로 지분 50%를 취득한다.
신규법인은 화우테크놀러지의 LED 조명인 Lumidas를 판매하게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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