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그 결과를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그 결과를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예를 들면 똑같은 품의서를 상신할 때 한 사람은 “이번 품의서가 과장님한테 승인되지 않아 다시 작성하는 짜증스러운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사람에게는 하고 싶지 않은 일들만 생각난다. 그러나 똑같은 사안이라도 “이번에 나의 아이디어가 승인돼서 회사의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라고 바꾸어 말하면 생각과 태도가 달라진다. 조직에서는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을 수시로 수립한다. 이때 너무 안 되는 것을 부각시키면 목표 달성을 위한 과정 내내 부정적인 것에만 초점을 맞추게 된다. 이것을 ‘부정적 언어 효과’라고 한다. 그러므로 새로운 목표를 수립할 때, 세부 실천사항은 걸림돌이 되는 것보다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목표달성을 위한 과정이 훨씬 손쉬워진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