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 www.toshiba.co.kr)는 대용량 하드디스크 2개를 장착한 ‘새틀라이트 A200 블루라벨’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240GB의 듀얼 하드디스크로 고화질 이미지·풀 HD급 동영상을 손쉽게 저장할 수 있어 대용량 데이터를 수시로 옮겨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두 개의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임의대로 저장할 수 있어 안정성을 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6M 캐시메모리와 코어 2 듀오 펜린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 한층 향상된 노트북 사용환경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도시바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8일부터 27일까지 한정 예약 판매를 한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데스크가 만났습니다]이희수 제주은행장 “2030년 여신 10조…전국구 디지털은행 도약”
-
4
[人사이트]우남제 시드텍 총감, “양산 뒤처진 韓, AI 글라스 주도권 中에 내줄 수도”
-
5
[ET시론] 환경영향평가, 규제가 아닌 기술로 돌아가야
-
6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9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10
[기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