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14일 총리인선 기준과 관련, "총리 지명이나 내각(각료) 임명에 있어 정치적 고려나 총선을 염두에 두는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이날 신년 기자회견에서 "오로지 일 자체를 위해 인선이 되고 임명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당선인은 "4월 총선이 있기 때문에 국회의원이 내각에 입각하는 경우는 없을 것"이라면서 "차관의 경우도 전문직이 임명돼 더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이 당선인은 총리 지명 및 각료 인선 시기에 대해 "아마 이달 말이나 2월 초 국회 일정에 맞춰 늦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
1
설탕·시럽도 안넣었는데…·오늘 오후에 마신 '아아'가 내일 아침 '공복혈당 스파이크?'
-
2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3
롯데하이마트, 갤럭시 Z8 시리즈 사전예약…최대 140만원 혜택
-
4
반도체 잘 팔아도 달러가 새는 한국…“원화 가치 잡아 먹는 서학개미?”
-
5
반도체 장비 납품기간 2배 늘어…제조사 '발등에 불'
-
6
李대통령, SF AI 선언… “韓, 신뢰할 수 있는 AI 공급망 파트너로”
-
7
李대통령, 방미 성과 9500억달러…빅테크 AI R&D 거점도 한국에
-
8
메가MGC커피, 여름 신메뉴 6종 2주 만에 100만개 판매
-
9
일론 머스크 “2차대전 후 최대 규모 확장”…모델 S·X 접고 옵티머스 올인
-
10
네이버, 브룩필드·엔비디아서 14조 투자 유치…200㎿ AI 팩토리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