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는 올 3분기동안 127억3100만원의 매출과 2억원 상당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8일 공시했다.
이같은 매출은 전년동기보다 2.66% 증가한 것이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보다 68.56%가 줄어들었다.
다만 전기에 비해서는 매출이 25%정도 늘어 4분기 실적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이 회사측은 "D-TV 및 STB용 PSU의 신규거래처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번 분기에는 프린터 및 D-TV용 PSU개발에 따른 투자비용이 증가했고 안산지점(PSU사업부)의 서울이전에 따른 비용 발생이 컷다"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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