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 업체 F5네트웍스코리아(지사장 남덕우 www.f5.com)는 내달 13일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의 미래’를 주제로 ‘F5 솔루션 데이’를 개최한다.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전송 네트워킹 전망을 담은 기조연설을 비롯해 애플리케이션 가속,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최근 F5가 인수한 스토리지 가상화 업체 아코피아를 소개한다. F5는 “가속, 보안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는 장비를 선호하는 흐름에 따라 이번 세미나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www.shoutkorea.com/f5/20071113_solution_2007/landing.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4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5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
10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