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IMID 개막 첫날 행사장을 찾은 사람은 작년보다 10%가량 늘어난 3300여명을 기록하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외국인 관람객도 210명을 돌파했으며, 20여명의 국내외 취재진도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
주최측은 첫날은 개막행사로 관람시간이 평일보다 다소 적은데 반해 많은 사람이 몰려들어 당초 예상했던 관람객 목표 1만5000명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중국·대만 등 해외 디스플레이 관람객이 크게 늘어 수출상담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허광호 에이디피엔지니어링 사장은 “5세대 LCD라인 투자가 활발한 중국 바이어들의 미팅 건수가 크게 늘어났다”며 “30일에는 하루 종일 바이어 미팅이 빽빽하게 잡혀있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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