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메일 교환, 전자상거래 거래행위 등 ‘디지털 증거’의 법적효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사이버상에서 오가는 데이터·정보 등의 법적 증거 채택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조사전문가 양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규현 한국생산성본부 센터장
“융합시대에 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자산업 발전전략이 필요하다.” - 디지털 컨버전스가 네트워크·신기술·지능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화하고 있어 시대변화에 맞는 전자산업 육성 정책이 필요하다며. 김호원 산업자원부 미래생활산업본부장
“두 마리 토끼 모두 잡는다.” -와이브로가 IMT2000의 여섯 번째 표준이 확정되면 3G와 4G 두 분야에서 모두 기술은 물론, 시장에서도 주도권을 쥘 수 있을 것이라며. 안재민 정보통신부 이동통신PM
“지상파 같은 방송해 봤자 지상파밖에 안 된다.”-지역 기반 매체인 케이블TV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는 방송만이 케이블TV가 타 매체와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라고 강조하며. 김민호 씨앤앰서울미디어원 보도국장
“그렇지 않다. 서페이스로 여행사진도 정리하고 음악도 듣는다. 영화 감상에도 좋다.”-최근 C넷과 가진 인터뷰에서 ‘정작 당신은 MS의 차세대 PC인 서페이스를 써본 적이 없는 것으로 안다’는 말에. 빌 게이츠 MS 회장
“1년 3개월 만에 보험회사에 취직해서 찾아왔습니다.” -지난해 2월 산업자원부 차관 자리에서 물러났다가 최근 수출보험공사 사장 취임 인사차 가진 오찬자리에서 앞으로 많은 일을 하겠으니 지켜봐달라며. 조환익 한국수출보험공사 사장
“미국은 국내와 달리 DVD와 지상파 방송·케이블TV 등 다양한 판로가 많아 부가판권수입이 극장 수입에 버금가는 수익을 올릴 수 있다.”-심형래 감독이 제작한 ‘디워’가 오는 8월 한국과 미국에서 개봉되면 회사 실적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김태성 미디어플렉스 홍보부장
“e스포츠를 탄생시키고 10년을 이어온 e스포츠 종주국 한국의 위상을 확실히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국 e스포츠연감 제작 계획을 밝히며. 제훈호 한국e스포츠협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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