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유력 방송사인 텔레비사TV는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리얼리티쇼와 멜러물로 세계적 명성을 쌓아온 텔레비사는 중국 정부와 합작에 합의했다고 밝히고 이미 지난 2000년 4편의 멜러물을 중국어로 더빙하여 방송해 본 결과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텔레비사의 호세 바스톤 부사장은 “중국 방송시장에 진출한다는 것이 큰 모험이 될 수 있지만 중국 시장의 문을 열기 위해 중국의 관계자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 밝히고 다음 주부터 중국 CCTV가 제작한 프로그램이 멕시코의 케이블TV를 통해 방영된다고 설명했다.
텔레비사는 멜러물 판매 수입에 힙입어 지난 2006년에 총 34억5000만달러의 매상고를 올렸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