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공과대학은 4일 공과대학에서 ‘신입생 학부모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최진석 하이닉스 전무는 “공대만이 미래를 책임질수 있다. 공과대학에 자녀를 보낸 학부모님들은 걱정마시고 자녀들을 격려해 주시라”고 주문했으며, 김달수 TLI 사장은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미래 지도자가 만들어 진다”며 공대생들이 졸업 후 미래에 대한 자신을 갖고 공부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 날 행사에는 30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