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공과대학은 4일 공과대학에서 ‘신입생 학부모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최진석 하이닉스 전무는 “공대만이 미래를 책임질수 있다. 공과대학에 자녀를 보낸 학부모님들은 걱정마시고 자녀들을 격려해 주시라”고 주문했으며, 김달수 TLI 사장은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미래 지도자가 만들어 진다”며 공대생들이 졸업 후 미래에 대한 자신을 갖고 공부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 날 행사에는 30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