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공과대학은 4일 공과대학에서 ‘신입생 학부모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최진석 하이닉스 전무는 “공대만이 미래를 책임질수 있다. 공과대학에 자녀를 보낸 학부모님들은 걱정마시고 자녀들을 격려해 주시라”고 주문했으며, 김달수 TLI 사장은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미래 지도자가 만들어 진다”며 공대생들이 졸업 후 미래에 대한 자신을 갖고 공부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 날 행사에는 30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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