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홍사곽)가 전류 모드와 펄스폭변조(PWM)를 제어하는 컨트롤러 ‘LTC3873·사진’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네트워크 장비나 자동차·소비자 가전에 들어가는 전원공급장치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전압 범위가 넓어 다양한 입력 시스템에서도 하나의 전원공급장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
LTC3873은 스타트업 후 4∼75V까지 동작을 유지하기 때문, 사용자들은 48V, 24V 및 12V 입력 시스템에서 하나의 전원공급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 이 컨트롤러는 3.9V가 안되는 미달 전압에 대해 차단(록아웃, lockout)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를 통해 컨버터는 5V 입력 소스에서 최대 75V까지 동작할 수 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5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6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7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10
삼성전자, 의류청정기 신제품 출시…“주름 제거·AI 기능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