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수 광주과학기술원 환경공학과 교수(50)는 올해부터 오는 2011년까지 5년간 총 1800억원이 투입되는 해수담수화 플랜트 사업단장으로 선정됐다. 김 단장은 건설교통부의 최대 프로젝트로 해수를 유입해 대규모 담수로 치환, 공급하는 생산시설 및 공장 건립사업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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