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센츄어 한국사무소 김희집 부사장(44)과 스티븐 리 부사장(39)이 각각 아시아태평양 SCM사업부와 CRM사업부 총괄대표로 선임됐다.
액센츄어 한국사무소 임원이 아태지역 총괄 직책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와 미국 텍사스대 MBA를 졸업하고 대기업과 정부기관의 정보전략, BPR, 시스템통합구축 등의 프로젝트를 이끌어 왔으며 스티븐 리 부사장은 호주 시드니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금융분야 바젤2, IT전략, 핵심시스템 구현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