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은행연합회와 21개 사원은행은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독거노인 및 조선가정 5750세대와 은행사랑나눔 네트워크를 만들고 5억원 상당의 월동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서근우 하나은행 부행장, 김규복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정용근 농협중앙회신용대표, 황영기 우리은행장,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총재, 신상훈 신한은행장, 유지창 은행연합회장, 강권석 기업은행장, 정홍식 주택금융공사 사장, 강정원 국민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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