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9월 27일자 29면에 외신을 통해 보도된 ‘인피니언 전 CEO 뇌물수수 혐의로 수감’ 제하의 기사에 대해 9일 인피니언 측이 “울리히 슈마허 전 CEO는 징역형을 받지 않았고 아직 기소도 안 된 상태”라고 밝혀 왔습니다. 이에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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