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는 ‘올해의 신문 읽기 스타’로 방송인 김제동씨를 선정하고 10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2006 전국 NIE 대회’에서 시상한다고 9일 밝혔다.
김제동씨는 시상식 후 오후 2시30분부터 ’나는 신문을 이렇게 읽는다’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할 예정이다.
올해의 신문 읽기 스타’는 신문협회가 청소년들의 읽기 문화 증진을 위해 신문읽기의 모범이 되는 사회 유명인사 가운데 1명을 선정,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가 첫번째다.
신문협회는 “김씨는 특유의 재기 넘치는 말솜씨의 비결로 신문 읽기를 꼽는다”며 “매일 아침 여러 종류의 신문을 읽고 그 속에서 아이디어를 발굴해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김제동씨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지적 성장과 신문 읽기 문화 증진에 계속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