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태어나서 돌이 되면 축하를 하는 것처럼 지난 1년동안 선순환의 한 바퀴를 돌았으니 의미가 있는 날입니다.”-김인식 KINTEX 사장, 28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KINTEX가 개장 1년 만에 빅5 전시회를 유치하고 가동률 50%를 기록하는 등 상당한 성과를 냈다며.
“그린 파트너십은 이제 산업 전 분야로 확산될 것이다.”-이재훈 산업자원부 차관보, 친환경 생산체제를 위한 대기업과 1차 협력업체 간 그린 파트너십이 정착단계에 접어들어 이제는 2·3차 협력업체로까지 확산되고 있다며.
“현재 전 세계가 글로벌 경제로 통합된 상황이므로 CJ는 2006년을 글로벌화 원년으로 선언하고 CJ그룹의 향후 10년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손경식 CJ 회장,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주한유럽상공회의소 초청으로 열린 오찬 강연에서 올해는 CJ의 글로벌화 원년으로 적극적인 인수합병(M&A)과 과감한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 그룹 체질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위기의 소니가 부활하기 위한) 걸음마 단계일 뿐.”-다바타 고야 도쿄크레딧스위스 애널리스트, 28일 소니가 LCD TV 판매 호조로 개선된 실적을 발표하자 소니가 완전히 회생했다고 보기에는 아직 이르다며.
“올 만하다고 생각해서 왔다.”-노무현 대통령, LG필립스LCD 파주 P7 공장 준공은 우리 모두 기뻐해야 할 만한 일이고 우리나라 미래를 상징하는 축복의 자리라고 생각해 참석했다며.
“협력업체 재고관리를 철저히 하겠다.”-이홍구 한국HP 부사장, 협력업체에 무리하게 PC 재고를 밀어내는 영업사원에게는 불이익을 주는 방안까지 고려할 정도로 재고관리만큼은 앞으로 확실한 프로세스를 정립하겠다며.
“정말 멋진 협주곡의 결과다.”-손학규 경기도지사, 착공 3년 2개월여 만에 LG필립스LCD가 세계 최대·최고·최신 LCD 공장 가동식을 거행할 수 있었던 것은 정부와 지자체·기업·시민이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한 결실이라며.
“5년 내 직원 1000명 규모의 대기업 대표이사가 목표다.”-박동혁 어울림정보기술 사장, 지난 3년간 인수합병으로 코스닥에 등록된 3개 기업의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며.
“환율, 규제(RoHS), 사람 구하기가 제일 어렵다.”-설창훈 컴아트시스템 사장, 요즘 벤처기업을 경영하는 데 가장 풀기 어려운 문제를 꼽으며.
“그래도 우선 기업이 변해야 합니다.”-이현재 중소기업청장, 27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기업 당사자가 의지를 갖고 움직인 연후 정부가 지원에 나서면 효율적인 지원이 될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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