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수 채연씨와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문대성씨가 ‘한국 우주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채씨는 국내와 일본을 오가며 활동하는 대중가수로서 폭넓은 연령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문씨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80㎏급에서 금메달을 따며 널리 알려졌다. 두 사람은 한국 첫 우주인 선발 과정에 참여하면서 우주인 탄생을 측면 지원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