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원장 김병헌 http://www.gdca.or.kr)이 100억원 규모의 문화콘텐츠 전문 투자조합을 결성한다.
경기진흥원은 다음달 4일까지 문화콘텐츠투자조합 결성을 위한 업무집행조합원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는 문화콘텐츠투자조합에 20억원의 재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문화콘텐츠 전문 투자조합의 결성으로 경기도 우수 콘텐츠 제작과 활성화의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 경기도가 의욕적으로 추진중인 한류우드 조성사업과 맞물려 콘텐츠 개발이 더욱 활기를 띨 것이라고 전망했다.
2006년 상반기 결성될 투자조합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은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제7조의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여신전문금융업법 제3조에 의한 신기술사업금융업을 영위하는 여신전문금융회사, 최근 5년 이내에 단일 규모 100억원 이상의 투자조합을 설립해본 회사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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