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휴대폰에 필요한 기능은 모바일 TV폰” 56%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LG전자·노키아·모토로라·소니에릭슨 등 글로벌 휴대폰 업체들이 올해 1분기에 출시할 전략 상품들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 블루투스 기능을 채택하거나 헤드세트가 따를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까지 30만화소 카메라가 주류를 이뤘던 카메라폰 역시 올해 130만화소 이상으로 업그레이드돼 메가픽셀 카메라폰 시대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전자신문인터넷은 전자신문 웹사이트 ‘와글와글 토론방’을 통해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내 휴대폰에 어떤 기능이 필요합니까?’에 대한 네티즌의 의견을 조사한 결과, 전체 171명 가운데 95명(56%)의 네티즌이 ‘모바일 TV폰’을 선택했다. ‘고화소의 카메라폰’이라는 응답자는 33명(19%), ‘검색 강화된 인터넷폰’이라고 답한 사람은 28명(16%), ‘전송속도 높인 뮤직폰’이라고 답한 사람은 15명(9%)으로 집계됐다.
<전자신문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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