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도 1년 이상 걸리는 것이 일본시장이다.”-황호건 인터컴소프트웨어 사장, 일본 현지 몇몇 기업에 제품을 공급했다고 해서 일본 진출에 성공한 것으로 보기는 힘들다며.
“소프트웨어가 없으면 로봇이나 우주선은 고철 덩어리다.”-홍창선 열린우리당 의원, 하드웨어를 움직이는 두뇌인 소프트웨어 기술 없이는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격이라며.
“TV 화질은 사람이 살린다.”-유용태 쓰리에스디지털 사장, TV 브랜드마다 미묘한 화질 차이는 부품이나 기술보다는 20년 이상 숙련된 엔지니어의 노하우로 구현되므로 결국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며.
“선구자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해주기를 바랍니다.”-허범도 산업자원부 차관보, 6일 e러닝 기업 대상 정책간담회를 주재하며 e러닝 산업이 초기 단계인만큼 기업들이 긍지를 갖고 업무에 전념해주기를 당부하면서.
“야간이나 주말 시간대에 악재성 공시를 내놓는 이른바 ‘올빼미 공시’를 차단하기 위한 공시운영시간 변경내용을 내년 1월 1일 전면 시행한다.”-전홍렬 금융감독원 부원장, 공시 제도를 개선키로 한 배경을 설명하며.
“중장기적인 통계수요 예측과 개발순위 설정에 의해 통계연구와 개발계획을 추진하고 전문적인 국가통계 연구 수행으로 국가통계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국가통계개발원의 신설이 필요하다.”-홍수종 일본능률협회 박사, 7일 대한통계협회 주최로 열리는 ‘국가통계 발전방향’ 심포지엄에 앞서 미리 배포한 주제발표문에서 새로운 추정과 연구기법의 개발로 통계업무의 질적인 고도화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황우석 교수가 국민 성원에 따라 빨리 연구실로 돌아오고 싶어하나 건강이 많이 악화돼 입원을 통해 안정을 취하길 권했다.”-안규리 서울대 의대 교수, 6일 서울대 수의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황 교수의 건강 상태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삼성전자의 경우 반도체 점유율 1위 업체인 인텔이 시장점유율 20%였을 때 2∼3%에 불과했지만 최근은 인텔이 15%, 삼성전자 7.5%로 차이가 줄었다.”-우동제 메릴린치증권 한국담당 애널리스트, 6일 ‘2006 글로벌 반도체 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2006년에도 반도체 유망주 발굴은 지속될 것이며 특히 삼성전자·하이닉스는 글로벌 반도체주 가운데서도 매우 유망하다면서.
“ 첫번째 행사이고 지방에서 열렸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성공이다.”-임성규 단국대 교수, 천안에서 처음 열린 ‘크리스털밸리 국제 콘퍼런스 및 전시회’에 예상보다 많은 전문가와 관람객이 참석, 디스플레이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대단함을 실감했다며.
“코스닥 상장의 혜택은 전 직원이 함께 누려야 합니다.”-한부영 디오스텍 대표이사, 이달 말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6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일반 직원도 코스닥 상장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진달래 꽃길을) 곱게 즈려 밟으며 황우석 교수가 현장으로 돌아왔으면 한다.”-안덕진 온라인 카페 ‘아이러브 황우석’ 운영자, 6일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현관에서 황 교수 연구실 사이 70여m 길에 진달래(조화)를 깔아놓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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