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산자부장관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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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산업자원부 장관들이 6일 기술센터에서 열린 간담회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아래부터 장재식 전 산자부장관, 금진호 전 상공부장관, 정래혁 전 상공부장관, 유양수 전 동자부장관, 한봉수 전 상공부장관, 이희일 전 동자부장관, 왼쪽위 신국환 전 산자부장관, 이봉서 전 상공부장관, 나웅배 전 상공부장관, 최동규 전 동자부장관, 임창열 전 통상부장관, 이희범 산자부장관.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6일 한국기술센터에서 상공부, 동력자원부, 상공자원부, 통상산업부, 산업자원부 장관을 맡았던 12명의 역대 장관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정래혁·금진호·나웅배·이봉서·한봉수 전 상공부 장관, 임창열 전 통상부 장관, 정덕구·신국환·장재식 전 산자부 장관, 유양수·최동규·이희일 전 동자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역대 장관들은 올해 무역규모 5000억달러를 돌파한 것을 기념하고 ‘기업활력 회복을 통한 경제활성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산자부의 노력을 외곽에서 적극 지원키로 뜻을 모았다고 산자부는 전했다.

이 장관은 국민과 기업의 자신감 회복을 통한 경제 활성화 및 10년내 무역규모 1조달러 달성을 위해 산자부의 모든 직원들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원로 장관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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