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빛텔레콤(대표 김병수)과 에트피아텍 임직원 30여명은 지난 10일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삼상리에 위치한 광명보육원을 방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양사 임직원들은 이곳 마당에 심어놓은 채소를 수확하고, 새로 무·배추를 심을 준비를 하고 있다. 두 업체는 사회봉사의 일환으로 2003년부터 광명보육원과 자매결연을 체결, 소외 아동에게 꿈을 주기 위한 꾸준한 지원활동을 펼쳐왔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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