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는 프랑스텔레콤 정부지분 6∼8%를 매각한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 발표는 오는 8일 민영화 반대를 위한 프랑스텔레콤 노조의 파업 계획에 앞서 이뤄져 갈등을 빚을 전망이다.
매각을 성사시키면 정부의 프랑스텔레콤 지분은 33∼35%로 낮아진다.
정부는 지난해 11월에도 지분 11%를 매각해 50% 이하로 낮췄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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