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인터넷 사용자들은 오는 2012년 열리는 올림픽 개최지로 프랑스 파리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P 등 외신에 따르면 이같은 사실은 여론조사기관 AC닐슨이 세계 각국의 인터넷 사용자 2만126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드러났다.
이번 조사에서는 올림픽 게임 유치를 신청한 스페인 마드리드와 영국 런던이 파리에 이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또 러시아 모스크바와 미국 뉴욕이 이 뒤를 이었다. 한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평가위원회는 지난 2∼3월 5개 개최 희망도시에 대한 순회방문 심사를 마쳤으며, 심사보고서를 토대로 오는 7월6일 싱가포르 총회에서 2012년 하계 올림픽 개최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 ejba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