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는 14일 영동지역 LG전자 대리점 대표자들과 함께 산불피해지역인 양양군청을 방문해 피해주민돕기차원 전자렌지 50대를 전달하고 산불 피해가 컸던 낙산사에도 대형TV 10대를 전달했다. 최영환 LG전자 영동MC장 차장, 신성근 영동지역 LG대리점 회장, 박경렬 양양군청 사회복지과 계장, 오태현 양양 LG전문점 사장 등(왼쪽부터)이 전자렌지 기증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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