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대표 권순도)은 사장 및 사업부장을 포함한 임원들이 1차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매월 대표이사 3000주 및 임원들 각각 1000주씩을 장내에서 매입키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경영진이 기업가치에 대한 향후 성장전략에 대한 의지의 표명인 동시에 신규사업을 통한 올해 매출 및 이익 호전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을 말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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