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카드란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내년에 선보이는 윈도 운용체계에서 사용자 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새롭게 도입한 ID 관리 시스템이다. 인포카드는 사용자가 온라인 서비스와 쇼핑을 제공받을 때 개인 정보에 대한 권한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MS는 현재 새 버전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7.0과 차세대 윈도 롱혼을 개발중인데 이 새 ID 기술이 여기에 적용될 것인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새 ID 기술의 개발배경은 개인정보의 사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의 활용과 보호가 동시에 구현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 다량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잇따라 터지고 있어 이에 대한 보호장치의 고안 역시 중요한 과제로 부상되고 있다.
MS의 새 ID 시스템 인포카드는 PC 내의 데이터를 보존하게 되며, 개인 사용자는 개인정보에 대한 완전한 권한을 가지게 된다고 MS 측은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10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