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반도체 생산 부문의 개척자로 27년간 반도체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던 스코트 앤더슨 프리스캐일 사장 겸 COO가 회사를 떠난다.
프리스캐일은 최고 경영진의 조직 간결화를 추진하면서 사장 겸 COO로 근무해온 앤더슨 사장이 회사를 떠나게됐다고 밝혔다. 앤더슨은 모토로라에서 다수의 관리직을 담당했고 반도체 생산 부분을 담당하다 프리스캐일이 분할 되면서 사장으로 이 회사 사장으로 재직해왔다.
앤더슨 사장은 “프리스캐일은 독립적인 회사로서 확고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지금이 따날 적기로 믿는다”고 밝혔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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