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사이트 벅스(대표 박성훈 http://www.bugs.co.kr)는 삼우통신공업(대표 이정우)과 제휴를 맺고 나코인터랙티브(대표 한상은)가 개발한 온라인 게임 ‘라스트카오스’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벅스는 홈페이지에서 ‘라스트카오스’를 서비스하면서 회원 유치를 위한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라스트카오스’는 서양 중세를 배경으로 한 정통 판타지 게임으로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시범 서비스에 200만 명의 사용자가 참여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2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3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4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5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6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7
SK텔레콤, AI 개발자 지원 플랫폼 '에이닷 콘솔' 띄운다
-
8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9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10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