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쑤저우반도체 법인 설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5일 임직원 및 중국측 인사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랑의 달리기`행사를 개최, 이웃사랑 실천을 중국에까지 확대하고 있다.
왼쪽 양복 입은 사람부터 한강 소주공업원구 사회사업국 국장, 양건중 소주공업원구 부서기, 왕금화 소주시시위부서기 겸 소주공업원구서기, 장형옥 삼성전자 쑤저우 반도체법인장(상무) 등이 `사랑의 달리기` 출발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모금된 후원금 전액이 쑤저우 공업원구 사회 봉사 기금에 전달됐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9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10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