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대표 박광업)은 한화건설(대표 김현중)과 공동으로 개발한 한외여과중공사막을 이용한 하수고도처리 MBR(Membrane Bio-Reactor) 시스템 및 막분리 슬러지 농축처리기술이 환경부로부터 환경신기술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술은 생물학 공정과 막분리 공정을 결합해 하수의 유기물·질소·인을 제거며 부유물질과 대장균을 저감시키고 잉여 슬러지를 고농도로 농축 처리하는 기술이다. 새한과 한화건설은 2년에 걸친 공동 연구 끝에 이 기술을 개발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5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
6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8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
9
印 배터리 제조사들, 韓 장비 잇단 '러브콜'
-
10
샤오미스토어, 롯데백화점에도 생긴다...2월 구리점-3월 수지점에 오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