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서울대 교수와 장세진 고려대 교수가 제 22회 정진기언론문화상 과학기술연구 및 경제·경영도서 부문 대상 수상자로 각각 뽑혔다.
황 교수는 세계 처음으로 사람의 체세포와 난자만으로 인간 배아 줄기세포를 만들어 내는 성과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연구 부문 대상을 수상한다. 장 교수는 ‘외환위기와 한국 기업집단의변화(박영사 간)’를 출간해 국내 재벌기업들의 문제점과 구조조정을 분석해 개혁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제·경영도서 부문 대상을 받는다.
또 김승렬 에스코컨설턴트 대표와 김승우 한국과학기술원 교수는 과학기술연구부문 장려상을,황순영 한국소비자정보 대표컨설턴트가 경제·경영도서부문 장려상을 수상한다. 시상식은 내달 13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 12층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6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