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로컴(대표 정신영 http://www.gyrocom.co.kr)은 슬림PC에 장착할 수 있는 마이크로ATX용 파워 ‘ENP-2725H’와 ‘ENP-2120H’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각각 정격 250W, 200W를 지원하며 시리얼ATA, 액티브 PFC 방식 등으로 파워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슬림PC를 선호하는 추세에 발맞춰 온라인 쇼핑몰, PC 케이스 업체와 공동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자이로컴측은 덧붙였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2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3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4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5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6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7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8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
9
㈜한화, 방산·조선해양 남기고 인적 분할…김동관 중심 승계·계열분리 속도
-
10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