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선마이크로시스템스에서 소프트웨어 영업을 담당했던 바바라 고든이 경쟁사 마이크로소프트(MS)로 자리를 옮겼다고 C넷이 보도했다.
고든은 MS ‘엔터프라이즈 세일즈 그룹’ 내 ‘글로벌 어카운트’ 담당 부사장으로 50대 기업 고객에 대한 영업 활동을 맡게 된다. 그는 지난해 8월부터 선에서 세계 소프트웨어 영업을 담당했으며 그전에는 선의 네트워크 전략 ‘선원’ 관련 영업을 총괄하기도 했다.
메릴린치의 스티븐 밀루노비치 애널리스트는 “고위 임원의 이탈은 선의 영업 개선 노력에 타격을 입힐 것”이라고 밝혔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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