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이동 중 흔들림으로 인한 음의 끊김현상을 개선한 MP3CD플레이어(모델명 PCD-M710·M710R·M710B)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은 신제품은 이동시 발생하는 진동 및 쇼크를 조절, 데이터를 끊어짐 없이 인식하는 충격방지 알고리듬(ESP:Electronic Shock Protector)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최고 960초 동안(WMA 기준)의 충격에도 음을 재생할 수 있다.
전면에는 실버(PCD-M710), 레드(PCD-M710R), 블루(PCD-M710B)의 알루미늄 소재를 채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일반 CD뿐 아니라 MP3·WMA·ASF 파일을 재생할 수 있고 6단계의 음질효과 설정으로 음악에 맞는 최적의 사운드 환경을 구현해준다. 가격은 18만9000원.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7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